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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및 매매, 매매 미수
이 사건의 의뢰인은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아 관련 주들을 알아보던 도중 대마초가 향후 미래 산업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대마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주식을 구매할 때 기업을 먼저 리서치하고 경험하고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던 의뢰인은 대마초 관련 주를 매수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이를 판매하는 트위터 글을 보게 되었고 게시글에 써있는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하여 대마를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마약 사건을 통해 의뢰인은 재판단계에 저희 안팍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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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마약 판매책으로부터 대금을 송금하고 마약이 은닉된 장소를 제공받아 마약을 수거해왔으며 자신들의 회사 사무실에서 공모하여 빨대를 이용하여 케타민을 코로 흡입하였으며 엑스터시를 물과 함께 마시는 방법으로 엑스터시를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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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약 판매
의뢰인은 ADHD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메디키넷'을 2회에 걸쳐 SNS를 통해 타인에게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수사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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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터시, 액상 대마 투약 및 소지
의뢰인은 차량 안에 향정(일명 엑스터시)와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소지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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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방조
이 사건 의뢰인은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난 상대방이 마약을 구매하는 것을 알면서도 따라갔다가,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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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및 매매
의뢰인은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입하였고 이후 자책감을 느끼게 되어 경찰서에 자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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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버섯 투약
의뢰인은 호기심에 향정신성의약품인 일명 ‘환각버섯'을 1회 섭취한 혐의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죄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경찰 조사에 홀로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고, 당시 수사관으로부터 다른 공범들의 범죄 사실을 제보하면 선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변호인 선임 없이 대응하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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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소지
이 사건의 의뢰인은 야근 후 지인들 모임에 참석하였고 상피고인과 함께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며 즐기던 도중 지인들이 꺼낸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힘든 일이 있던 의뢰인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고 호기심에 엑스터시를 맥주와 삼키고 케타민을 코로 흡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피고인이 수사를 받게 되자 의뢰인을 제보하여 의뢰인도 조사를 받게 되었고 재판을 앞두게 되자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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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케타민 등 수면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 등의 수면마취제를 투약하기 위해 병원 등을 돌아다니며 각종 시술을 빙자하여 약물을 투약 받았으며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7개의 병, 의원에서 60회 이상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을 정맥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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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대마 흡연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40대 남성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업을 하던 도중 외국인 친구를 알게 되었고 외국인 친구가 흡연하는 담배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더니 액상 대마라고 하여 처음 접하게 되었고 판매하는 텔레그램까지 전달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직접 구매하는 것은 두려워 외국인 지인에게 부탁하여 액상 대마를 전달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액상 대마를 흡연하던 의뢰인은 한 번 더 구매하게 되었고 의뢰인은 결국 마약 관련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아 1차 조사 이후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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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사탕 구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여학생으로 프라하에서 관광 중이었습니다. 기념품 가게를 돌다가 마음에 드는 기념품을 골랐고 더 돌아보던 도중 대마 사탕을 발견하였습니다. 주인에게 불법이냐 물었으나 주인은 아니라고 하였고 네이버 카페에 이게 불법인지 의뢰인은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불법임을 안 의뢰인은 바로 대마 사탕을 버렸고 게시글도 삭제하였으나 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으라고 하여 의뢰인은 안팍에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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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지속적인 야근과 업무의 스트레스, 가정과의 불화 등 불행한 한 달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디선가 본 마약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사실을 떠올렸고 이에 인터넷 서칭을 통해 텔레그램 주소를 확보, 마약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얼마 가지 못해 매우 큰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고 뉴스에서 연신 마약수사 관련 내용이 나오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